기가바이트 (GIGABYTE)는 베이트레일 (Bay Trail) 기반 셀러론 J1800에 이어 쿼드 코어 기반 베이트레일-D (Bay Trail-D) 셀러론 J1900 기반의 메인보드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를 탑재한 메인보드가 공개됐다.
제품의 모델명은 MVBAYAI와 GA-J1900N-D3V로 2종이며 쿼드 코어 기반 베이트레일-D 셀러론 J1900 프로세서를 온보드한 미니 ITX 메인보드다. 셀러론 J1900 SoC는 4코어와 2GHz, 부스트시 2.42GHz 클럭, L2 캐쉬 2MB, TDP 스펙은 10W를 제공한다.

MVBAYAI는 DDR3L-SODIMM 2개의 슬롯으로 최대 16GB (1.35V, 1333MHz), SATA2 (3Gbps) 1포트, mSATA 2.0 (3Gbps) 1포트, USB 3.0 1포트, USB 2.0 6포트 (후면 4개와 핀헤더 1개), 시리얼 포트와 PCI, PS/2 키보드 등 구형 인터페이스, D-SUB와 HDMI, LVDS 핀헤더, 듀얼 기가비트 랜 (Realtek RTL8111G), PCI 슬롯 1개와 Mini PCIe, 윈도우 8/ 8.1을 지원한다.

GAJ1900N-D3V는 기가바이트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여주는 울트라 듀어러블 4 플러스 (Ultra Durable 4 Plus)를 지원하며 D-SUB와 DVI-D 출력, Mini PCIe 슬롯, DDR3/ DDR3L SO-DIMM 1333MHz 지원, 최대 8GB 메모리, 7.1채널 Realtek ALC887 HD 오디오와 S/PDIF 출력, 리얼텍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PCI 슬롯, 2개의 SATA2 (3Gbps) 포트, 2개의 USB 2.0 (핀헤더), SoC와 Renesas uPD720210 USB 3.0 허브 조합으로 4개의 USB 3.0 포트를 백패널을 통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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