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브랜드 volo(볼로, www.volokorea.com)에서 첫 빅타워 PC케이스 ‘팔라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olo의 빅타워 케이스 ‘팔라딘’은 블랙의 무광택 코팅과 레드 LED 팬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120mm팬 기준으로 최대 8개의 쿨러를 장착 할 수 있고, 상단에 최대 360mm, 하단에 최대 240mm로 듀얼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USB 3.0 2개를 포함하여 1채널 5팬 컨트롤러 등 상단 집중형 인터페이스 구성, 편리한 부품 교체를 위해 측면 분리형 도어를 적용하였으며, E-ATX부터 Mini-ITX까지의 메인보드 마운트가 가능해 폭넓은 확장성 제공과 최대 360mm 길이의 그래픽카드(VGA)까지 장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에 따라 하드 베이 분리가 가능하고, 최대 3개까지의 SSD장착 공간이 제공되되는 volo 팔라딘은 3월에 10만원 초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