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사인 Galaxy Microsystems Ltd.(www.galaxytech.com) 는 2014년 2월 28일 고객센터 에서 GTX750 Ti 제품과 GTX760 제품과 함께 NVIDIA G-Sync™ 기술 미디어 시연회를 진행 하였다.
NVIDIA G-Sync™ 를 시연중인 엔비디아 코리아의 Tech Marketing Manager 김선욱 부장
NVIDIA G-Sync™ 기술은 게임 그래픽 화면에서 발생하는 문제인 화면 잘림(tearing), 왜곡(stuttering) 및 지연(lag) 현상을 해결해 GPU와 모니터의 동기화를 실현하는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로, 현장에는 많은 IT 기자들이 참석하여 NVIDIA G-Sync™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 하였다.
NVIDIA G-Sync™ 기술을 이용 하려면 NVIDIA G-Sync™ 하드웨어가 장착 된 모니터에 지포스 GTX650 Ti Boost나 지포스 GTX 750 이상의 DP 포트가 장착된 그래픽 카드로 구성 되어야 하며, 갤럭시코리아 Marketing Manager 추정석 차장이 국내 출시된 GTX750 Ti 제품중에 유일한 LP 형 그래픽 카드인 갤럭시의 GTX750 Ti OC LP 그래픽 카드를 소개하였다.
갤럭시 GTX750 Ti OC LP 그래픽 카드를 소개하는 갤럭시코리아 Marketing Manager 추정석 차장
갤럭시 GTX750 Ti OC LP 그래픽 카드를 소개하는 현장에는 2010년 제조된 270W 파워서플라이를 갖춘 구형 LP 타입의 PC에 Unigine Heaven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시연 하였다.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카드로 벤치마크 프로그램 구동시 프레임이 2–3 정도의 수치를 보였으며, 보조전원 커넥터 없이도 동작하는 갤럭시 GTX750 Ti OC LP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여 50-60 정도의 프레임 수치를 발휘하였다.
갤럭시 GTX750 Ti 는 1072 MHz , 부스트 1150MHz / PCI-Express 3.0 x16 / GDDR5(DDR5) / 5400MHz / 2GB / 128-bit / HDMI 4K 해상도 지원하며, GALAXY KOREA는 한국 시장의 작은 변화에도 귀를 기울여 다양한 상품과 특수 제품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