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코리아와 MSI 코리아는 나이스게임TV ‘매치업’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로 대결을 벌인다고 전했다.

'매치업'은 나이스게임TV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로,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을 통해 라이벌끼리 승패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조텍코리아와 MSI 코리아는 각각 <팀 조텍>과 <팀 MSI>를 구성하여 대결하며, 특히 이 날 경기에서는 최근 조텍코리아에 마케터로 입사한 버프걸 1기 맹솔지 양과 MSI 제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버프걸 2기 이세진 양이 각 브랜드의 팀장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 12일 저녁 7시에 나이스게임TV 매치업 프로그램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 되는 이번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펼쳐지며, 양사는 각 회사를 응원하는 게이머 및 고객들을 위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생방송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코리아는 최근 출시한 <조텍 지포스 GTX750 Ti 듀얼사일런서>를 경품으로 걸었다. 이 제품은 지난 해 퍼포먼스 라인업 그래픽카드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조텍 지포스 GTX760 듀얼사일런서>와 동일한 쿨러가 장착 되었으며, 출시 이후 누적 그래픽카드 불량률은 1% 내외, 누적 쿨러 불량률은 0.01% 미만으로 파악 될 정도로 내구성 면에서 우수하다.
매치업 방송에서 경기에 참가하는 조텍코리아의 맹솔지 마케터는 “조텍에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처음으로 큰 임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양사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인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zotackorea)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http://www.childfund.or.kr/)과 협약하여 빈곤아동을 위한 후원 ‘1’ 좋아요, '100원' 적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SNS 매체를 통해 고객과 함께 기부하는 것으로, IT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빈곤아동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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