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왓아이원트(What I Want)’의 사진전 재능기부에 나선다.

엡손 EB-4550 프로젝터
한국엡손이 재능 기부에 나서는 사진전은 4월 9일과 10일 이틀간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프롬 맘 투 도터(From Mom To Daught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사진전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응원하며 어머니의 사랑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한국엡손은 이번 전시회에 밝은 장소에서도 고광량 프로젝터 ‘Epson EB-4550’와 포토 프린터를 지원한다.
전시장에서는 엡손의 프로젝터 ‘Epson EB-4550’을 통해 이번 전시에 재능기부에 나선 12명의 워킹맘 셀럽들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된다. 셀럽은 배우 김세아, 배우 오수민, 방송인 이미나 등 총 12명의 워킹맘들로 구성되었으며, 12명의 워킹맘들은 이번 사진전을 위해 구두 디자인과 사진 모델로서의 재능 기부를 진행했다.
그리고 사진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어머니와 딸 관람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바로 출력할 수 있도록 엡손 포토프린터 ‘Epson PictureMate PM310’이 배치된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한국엡손이 어린이들을 돕는 좋은 취지의 사진전인 것을 알고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엡손의 사진과 영상 출력 기술이 뜻 깊은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한국엡손은 재능기부에 관심을 갖고 후원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엡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입양아를 위한 사진전 후원 등 다양한 전시 및 행사 후원에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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