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인텔의 새로운 CPU인 하스웰 리프레시 시리즈의 가격이 공개되었다.
cpu world에 따르면 이번에 가격이 공개된 제품은 데스크탑 계열의 경우 코어 i7 계열 4종, 코어 i5 계열 8종, 코어 i3 계열 5종에 펜티엄 시리즈 5종, 셀러론 시리즈 3종으로 총 25종의 가격이, 모바일 계열은 코어 i7 계열 6종, 코어 i5 4종, 코어 i3 5종, 펜티엄과 셀러론 각 1종으로 총 17종으로, 데스크탑 계열과 모바일 계열을 합쳐 총 42종의 가격이 공개되었다.
데스크탑 계열에서는 코어 i7 4790을 기반으로 저전력 버전인 S와 T 모델, 코어 i7 4785T 4종이 모두 303달러, 코어 i5 4690 시리즈는 213달러, 코어 i5 4590 시리즈와 코어 i5 4460 시리즈는 각각 192달러와 182달러가 책정되었다.
그 외 코어 i3 계열은 4350 시리즈와 4150 시리즈가 각 138달러와 117 달러를, 펜티엄 시리즈는 64달러부터 86달러, 셀러론 시리즈는 42달러부터 52달러의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모바일 계열의 경우 코어 i7 시리즈는 393달러에서 434달러까지, 코어 i5 계열은 225달러에서 315달러, 코어 i3 시리즈는 275달러에서 281달러, 펜티엄 3560M과 셀러론 2970M 모델은 각각 134달러와 75달러가 책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