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 14nm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브로드웰 (Broadwell) 프로세서와 차세대 스카이레이크 (SkyLake)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인텔은 브로드웰 생산을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가 이루어질 것이며 2015년 하반기에는 차세대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은 빠르면 5월 11일부터 하스웰 (Haswell)을 대체하는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와 이를 지원하는 신형 칩셋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14nm 공정 기반 브로드웰은 모바일 프로세서를 우선으로 하반기 또는 2015년 상반기 제품의 등장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인텔은 무어의 법칙 (Moore's Law)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4nm 브로드웰 생산을 이미 시작해 올해 말이면 시장에 출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4분기에는 ULV 프로세서인 브로드웰 Y 시리즈와 같은 모바일 프로세서가 먼저 등장할 예정이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스카이레이크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14nm 브로드웰을 대체하는 제품으로 구조가 업그레이드되고 2015년 하반기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 출시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생산 시점으로 미루어 보면 2015년 하반기 또는 2016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된다.
한편 인텔은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동안 태블릿 프로세서를 5백만개 선적했으며 이는 연간 목표량인 4천만개의 1/8 수준으로 앞으로 가격인하 등이 수반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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