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쪽을 비롯해 서서히 데스크탑 시장에서도 DDR4 메모리의 상용화 관련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인텔이 플레그십 라인업인 하스웰-E와 X99 칩셋에서 DDR4 메모리만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DDR4 메모리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서 컴퓨텍스 2014에 참가한 메모리 관련 업체들 역시 DDR4 메모리를 전시했는데, ADATA와 팀 그룹, 게일, Apacer 등에서 DDR4 메모리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대부분 DDR4 2133MHz 클럭 지원을 밝힌 와중에 게일은 DDR4 3200MHz까지 지원을 밝혔다.
인텔의 데스크탑용 DDR4 메모리 지원 프로세서인 하스웰-E는 3분기 중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게일 역시 3분기 양산을 예정인 만큼, 다른 메모리 업체들 역시 DDR4 메모리 출시가 이 시기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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