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하스웰 (Haswell)을 대체하는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 25종을 발표했으며 코어 i7과 코어 i5 시리즈를 위주로 시장의 전환을 시작했다.
메인스트림 및 보급형 시장을 위한 코어 i3와 펜티엄 라인업은 아직 시장에 등장하지 않은 가운데 이들 CPU의 전환 시기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한 cpu-world는 최근 공개된 인텔 로드맵에는 메인스트림 코어 i3와 펜티엄 라인업이 2015년 2분기까지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시기에 인텔은 브로드웰-K (Broadwell-K)와 스카이레이크 (Skylake)가 공개될 예정이다. 엔트리와 미드레인지의 셀러론과 펜티엄, 코어 i3는 여전히 하스웰 기반으로 2015년 하반기 또는 최소 올해 까지는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텔은 하스웰 기반으로 펜티엄과 코어 i3 라인업을 2014년 3분기 중으로 출시할 것이며 셀러론 라인업은 2014년 3분기에는 전환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하스웰 기반으로 전환이 예상되는 제품군은 펜티엄 G3250 (3.2GHz)/ G3250T (2.8GHz)/ G3450T (2.9GHz)/ G3460 (3.5GHz)의 4종과 코어 i3 4160 (3.6GHz)/ 4160T (3.1GHz)/ 4360T (3.2GHz)/ 4370 (3.8GHz)의 4종이다.
펜티엄은 2코어, L3 3MB, 인텔 64, VT-x 가상화, SSE4,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과 터보부스트 (Turbo Boost)는 지원하지 않는다. 일반 버전 2종은 TDP 53W, 저전력 2종은 35W 스펙을 제공하며 HD Graphics (1100MHz)를 통합한다.
코어 i3 시리즈도 일반 2종과 저전력 2종이 등장하며 저전력은 TDP 35W, 일반은 54W, 제품에 따라 L3 3MB 또는 4MB, 1150MHz로 동작하는 HD Graphics 4400과 HD Graphics 4600 통합, DDR3-1600MHz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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