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엠네트웍스가 16포트 기가비트 유선공유기 'ipTIME T16000'를 출시한다.

‘ipTIME T16000’은 WAN포트와 16개의 LAN포트가 전부 기가비트포트로 구성되어 있고 Marvell사의 CPU와 Marvell사의 스위칭 칩셋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이에프엠네트웍스는 밝혔다.
T1600에 적용된 CPU는 1.2GHz Sheeva 아키텍쳐 기반의 ARM 프로세서이며 스위칭 칲셋은 초당 25.3millon개의 10Kbyte 점보 프레임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같은 고성능의 CPU와 Marvell사의 스위칭 칲셋은 16포트의 무손실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며 기업이나 게임방 등과 같은 민감한 환경에서도 안정된 동작을 보장한다고 한다.
EFM 관계자는 “1.2GHz의 CPU와 265MB의 메모리가 채용된 ipTIME T1600는 유선 공유기 중 최고 스펙의 제품으로 일반 사용자는 물론 고급 기업 사용자에게도 안정된 네트워크 환경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시 가격은 15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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