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베이트레일-D는 저전력 프로세서로 온보드를 통해 다양한 Mini-ITX 메인보드에 적용되고 있는데 Giada는 최근 해당 프로세서를 장착한 Mini-ITX 메인보드를 일본에 출시했다.

Giada MI-J1900SL의 모델명을 가진 이 메인보드는 4코어 4스레드 기반의 아톰 (Atom) 베이트레일-D (Bay Trail-D) 기반 셀러론 Celeron) J1900 CPU를 온보드한 것이 특징이다. 셀러론 J1900은 2GHz와 터보 2.42GHz로 동작하며 TDP 10W, 2MB 캐쉬 메모리를 제공한다.
팬리스 (Fanless) 디자인으로 프로세서는 방열판을 이용해 쿨링하며 출력 포트 등의 높이가 낮아진 Thin MIni-ITX 메인보드다.
Mini-PCIe, SO-DIMM 슬롯 2개로 8GB DDR3-1333MHz 지원, HDMI와 D-SUB, 기가비트 이더넷, 2.1채널 사운드, SATA2 (3Gbps), mSATA, USB 3.0 2포트, USB 2.0 2포트, 3G 통신 모듈 장착 슬롯, AC 어댑터로 전원을 공급받는다.
Giada MI-J1900SL 메인보드의 일본 출시 가격은 13,924엔으로 13만 8천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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