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의 단일 DDR3 SDRAM 8Gb 모듈은 25nm 공정을 이용해 제작되었으며, 마이크론은 8Gb DDR3 포트폴리오를 통해 검색과 SNS등 대용량 데이터 분석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보다 효율적인 대용량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마이크론의 컴퓨터 네트워킹 부사장인 Robert Feurle은 "우리 고객들의 대용량 메모리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디자인된 8Gb DDR3 메모리는 TCO(Total Cost of Ownership)면에서 위협을 최소화하고 유연성과 최적화된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MD 데이터 센터 서버 솔루션 부사장인 Dhiraj Mallick은 마이크론의 이번 발표에 대해 "씨마이크로 SM15000 같이 고효율과 고성능을 요구하는 서버 시스템에서 효율성과 성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