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com )은 금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14)에서 와콤의 전 제품을 체험 및 할인 구매 할 수 있는 와콤 부스를 운영한다.
와콤은 부천국제만화축제의 공식 협찬사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으며, BICOF 기간 동안 부천만화박물관 내 특설만화마켓관에 와콤 부스를 연다. 와콤 부스 에서는 와콤 최초 모바일 태블릿인 신티크 컴패니언(Cintiq Companion), 전문가용 액정 태블릿인 신티크(Cintiq) 라인업, 창작 전문가를 위한 인튜어스 프로(Intuos Pro), 인튜어스(Intuos), 뱀부패드(Bamboo Pad) 뱀부 스타일러스(Bamboo Stylus) 등이 전시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써 보며 디지털 드로잉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BICOF 기간 동안 와콤 부스에서는 전 모델을 대상으로 특가 할인 판매를 동시 진행하며, 진행 중인 인튜어스프로 및 인튜어스의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와콤은 부스에 방문해 태블릿을 체험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사은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성상희 한국와콤 부장은 “이번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신티크 컴패니언이나 신티크 등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제품을 모두 한 자리에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와콤의 전 제품을 체험해 보고 동시에 특가 구매도 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전시회, 컨퍼런스,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 아시아 최고의 만화축제로, 올해 17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에는 <웹툰 보이스 드라마>, <박시백의 조선왕조>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 관람객들이 함께 만화 이야기를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행사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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