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14-09-12 11:21
[뉴스]

차세대 USB 3.1 인터페이스 시연, SSD 시스템에서 833MB/s의 쓰기 속도 구현

USB는 현재 3.0 규격이 기존 USB 2.0의 480Mbps의 약 10배에 이르는 5Gbps를 구현하고 있는데 USB 3.0은 다시 USB 3.1의 도입으로 2배인 10Gbps의 전송속도 (최대 1.25GB/s)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USB 3.1은 기존 버전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 업그레이드 성격이지만 전송속도가 기존의 2배로 증가하는 만큼 보다 빠르고 높은 성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가운데 최근 인텔 IDF 행사를 통해 USB 3.1 컨트롤러를 이용한 데모 시스템이 시연되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USB 3.1 컨트롤러와 SSD 시스템을 장착한 시스템이 최근 시연되었고 여기에서 SSD는 833.4MB/s의 쓰기 속도, 읽기도 800MB/s를 넘어선 803.4MB/s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USB 3.1은 USB PD 2.0 스펙을 통해 최대 100W 전력 공급과 2-Way 파워 서플라이 지원 등이 추가된다. Type C로 확장해 USB 오디오와 비디오, 데이터, PCI-E 신호도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모 시스템과 함께 USB 3.1 Type C 케이블도 공개되었는데 이 케이블은 외부 모니터와 노트북 파워 서플라이를 비롯해 USB Hub 처럼 사용해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과 같은 다양한 장치도 연결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USB-IF는 새로운 USB 3.1 표준기반 제품을 2015년부터 이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그(Tag)  : USB
관련 기사 보기
[프리뷰] 4K 60p 지원 5 in 1 USB 멀티 허브, ipTIME UC305HDMIplus
[프리뷰] USB-C 화면 출력을 호환성 높은 HDMI로, ipTIME UC2HDMI-8K
[뉴스] 시스템베이스, 산업용 USB to CAN/CAN-FD 분석기 ‘uCAN/Analyzer-FD’ 출시
[뉴스] 암호화 영역 자체를 숨긴 오픈소스 스텔스 USB '팬텀드라이브' 공개
태그(Tags) : USB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지풍승 / 14-09-12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USB 속도 향상이 빨라지는 느낌이네요. 3.0도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1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2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 의 속도로 부족한 제품들이 있긴 한가 보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2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뭐야... 케이블도 전용이 있나? 3.0때처럼 뻥이었으면...ㅋ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3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뭐 sata3은 어떻게 되는겨...

꾸냥 / 14-09-14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이런건 어떤 사람들이 쓸까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9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돈이 문제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