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15년 2분기 즈음하여 데스크탑 시장에 브로드웰-K (Broadwell-K)와 차세대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S (Skylake-S)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내장 GPU의 DirectX 지원 버전이 확인됐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pcgameshardware.de를 인용 인텔 IDF 2014 키노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차세대 스카이레이크-S이 내장 GPU가 DirectX 12 (DX12)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IDF 14 키노트를 통해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되며 인텔 프로세서의 DirectX 지원 버전이 포함되어 있다. Feature Level 12에는 차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차세대 14nm 인텔 태블릿용 프로세서가 확인되고 있어 하드웨어 레벨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5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브로드웰 (Broadwell)로 알려졌고 차세대 프로세서는 스카이레이크-S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한편 DX12는 AMD가 소개한 맨틀 (Mantle) API처럼 CPU 오버헤드를 줄여 게임 성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MD GCN (Graphics Core Next) 기반 그래픽카드 및 엔비디아 (NVIDIA) 맥스웰 (Maxwell) 제품군은 DirectX 12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출시 시기로 인해 전체 지원이 아닌 부분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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