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세대 14nm 공정 기반의 스카이레이크 (Skylake) ES 샘플 CPU의 모습이 공개된데 이어 14nm 공정 기반의 브로드웰 (Broadwell)과 스카이레이크 제온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텔인 2015년 브로드웰과 스카이레이크를 출시할 예정이며 서버용은 제온 (Xeon) E3-1200 시리즈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브로드웰은 E3-1200 v4 시리즈, 스카이레이크는 E3-1200 v5 시리즈로 등장한다.
브로드웰 기반으로 등장하는 E3-1200 v4는 컴퓨텍스 2015 (Computex 2015) 즈음 등장해 E3-1200 v3를 대체, LGA1150 유지, C220과 9 시리즈 칩셋 지원, 최대 4개의 코어와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 지원, 내장 GPU는 GT3e (48 EUs), 128MB eDRAM 캐쉬, 메모리는 최대 32GB DDR3/ DDR3L을 지원한다.
스카이레이크 기반인 E3-1200 v5는 2015년 하반기 등장, 소켓도 데스크탑처럼 LGA1151로 교체, 새로운 C230과 100 시리즈 칩셋과 조합, 최대 4코어와 하이퍼스레딩 지원, GT2 (24 EUs) 탑재와 64MB 캐쉬, DDR3L/ DDR4 메모리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2015년 말 또는 2016년 초에는 E3-1200 v5는 BGA 패키지로도 등장하며 GT4e (72 EUs)와 128MB eDRAM, DDR4와 최대 4코어 및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