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4nm 공정 기반의 저전력 모바일용 브로드웰-Y (Broadwell-Y) 시리즈 코어 M (Core M) 프로세서 일부 제품을 출시한 가운데 올해 4분기에도 추가로 4종의 코어 M 프로세서를 공개한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인텔이 올해 4분기 브로드웰-Y 저전력 코어 M 시리즈 라인업에 4종을 추가하며 이들은 브로드웰 기반 2코어 4스레드, HD Graphics 5300 GPU, 4.5W의 저전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인텔은 올해 3분기 브로드웰-Y 라인업에 5Y70 (1.1GHz/ 부스트 2.6GHz), 5Y10a (0.8GHz/ 부스트 2.0GHz), 5Y10 (0.8GHz/ 부스트 2.0GHz)의 3종을 출시했고 이를 탑재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인텔은 5Y71 (1.2GHz/ 부스트 2.9GHz), 5Y51 (1.1GHz/ 2.6GHz), 5Y31 (0.9GHz/ 2.4GHz), 5Y10c (0.8GHz/ 2.0GHz)의 4종을 추가로 출시 예정이며 이들은 먼저 출시된 브로드웰-Y 코어 M 시리즈와 클럭을 제외하면 코어 구성이나 내장 GPU, 전력 스펙은 서로 큰 차이는 없다.
한편 새로운 코어 M 프로세서 출시는 14nm 공정 생산 수율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으며 2015년 데스크탑에는 브로드웰-K (Broadwell-K)를 여름 즈음, 2분기 말 또는 3분기 출시를 예상했다. 데스크탑 스카이레이크-S (Skylake-S)도 비슷한 시기의 등장이 예상되며 새로운 LGA1151 소켓과 100 시리즈 칩셋, CPU 아키텍처 향상, DDR4 지원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오버클럭 지원 스카이레이크에 대한 소식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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