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웨어러블 (Wearable) 기기와 임베디드 등 소형 플랫폼에 사용할 초소형 프로세서 쿼크 (Quark) 프로세서를 발표했고 이 프로세서는 싱글코어 프로세서로만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텔 쿼크 프로세서는 싱글코어 프로세서로만 등장해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이 개발한 쿼크 프로세서는 15 x 15mm 패키지 사이즈에 x86 펜티엄 아키텍처, 16KB L2 캐쉬와 400MHz 클럭, TDP는 2.2W 스펙을 제공한다. 이 프로세서는 개발 플랫폼인 에디슨 (Edison)에 탑재되었으며 높은 성능을 제공하지는 않으나 최소 향후 2년 동안은 싱글코어로만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텔 로드맵에 따르면 2015년에는 2세대 쿼크인 Dublin Bay가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고 새로운 디자인의 Liffy Island가 등장해 이를 대체하며 더 많은 표준 인터페이스 지원과 보안 기술 탑재, TDP는 유지되어 저전력 버전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에는 다시 3세대 Seal Beach 또는 Monocytes로 등장이 예상되며 SSE2 지원과 성능 향상, 2D/ 3D 그래픽 컨트롤러를 처음으로 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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