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4nm 공정 기반의 코어 M (Core M) 3종 프로세서를 발표한 바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데 보다 다양한 칩셋의 등장은 2015년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텔이 코어 M에 이어 보다 다양한 종류의 14nm 브로드웰 (Broadwell) 기반 프로세서를 2015년 출시할 것이며 CES 2015를 통해 17종의 프로세서가 소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인텔은 17종 브로드웰 ULV (Ultra Low voltage) 프로세서를 공개할 예정이며 2015년 초 열리는 CES 2015를 통해 2종의 셀러론과 1종의 펜티엄, 그리고 3종의 코어 i3 시리즈, 6종의 코어 i5 시리즈, 그리고 5종의 코어 i7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이들 프로세서는 스펙과 모델명이 공개되고 있는데 모델명이 7U로 끝나는 4종은 아이리스 6100 (Iris 6000) 탑재하며 TDP는 28W, 나머지는 15W 제품군이다.
또한 5종의 코어 M 프로세서가 2015년 1분기 추가로 등장하며 이들은 인텔 프로세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3분기에는 고성능 H 시리즈 프로세서의 등장도 예상된다.
메인스트림 M 시리즈는 이보다 늦은 2015년 4분기 등장 예정이며 하스웰 (Haswell) 아키텍처가 유지된다. 보급형 라인업에는 14nm Braswell이 2015년 3분기, 빠르면 6월 등장 예정이다. Braswell은 Bay Trail-M을 대체하며 셀러론 N2800/ N2900/ N3500, 펜티엄 시리즈로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