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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4-11-25 11:23
[뉴스]

VIA, x86 CPU 시장 포기할 의사 없어

전체 x86 CPU 시장에서 1% 미만의 시장 점유율이 특별히 반등할 신호도 보이지 않지만, VIA Technologies는 x86 CPU 시장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한 digitimes에 따르면 VIA는 절망적인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2018년까지 라이센스가 유효한 x86 시장을 포기할 계획이 없으며, 2015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중국에서 상해 정부와 600명 규모의 합작 벤처를 통해 새로운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VIA는 x86 CPU외에 태블릿과 셋탑박스 등에 사용될 ARM 기반 SoC를 개발 중으로, 미래 시장 상황은 감안했을 때 x86보다 ARM 기반 SoC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논리적이라는 지적이 있으며, 디지털 광고와 같은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에서 일정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그(Tag)  : VIA,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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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25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끈기는 대단하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25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거의 임베디드 수준이 돼가고 있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25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걸 쓴 PC도 못봤는데...? x86 CPU는 대체 어디다 쓰이는거죠?
ndd247 / 14-11-26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력창 클릭하면 쓰던 글 지워지게 만든거 수정 좀 하면 안됩니까? 글 길게 썼다가 올리기전에 오타있어서 무심결에 마우스로 캐럿 옮길려고 클릭했다가 쓰던걸 다 지워지면 얼마나 빡치는지 아세요?
ndd247 / 14-11-26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 가 만든 초초소형 PC 에 자신의 via cpu 를 탑재했죠. 하지만 마땅한 경쟁제품이 없을때에도 초초소형이라는 것 빼곤 메릿이 없었는데, 이제 인텔의 하스웰에서부터 베이트레일까지 라인업이 구축된 NUC 가 있으니 답이 없을듯.

인텔이 태블릿 시장을 뚫어놨으니, 중국과의 합작 벤처로 저가 x86 ap 를 만들어 x86 태블릿 시장을 공략해볼 심산 같습니다만... 이제 잘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솔직히 인텔 또한 점유율 올릴려고 다소 무리하게 칩공급 가격 낮추고 마케팅 비용 보조하다가 지금 등골이 휘어서... (지난 3분기 인텔 모바일 부분 실적이... 매출은 고작 100만달러, 적자는 무려 10억달러죠.ㄷㄷㄷ) 잘하면 인텔이 저가 칩공급에서 발을 빼는 틈을 노려 via 가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겠지만, 잘못하면 그냥 x86 태블릿 시장 자체가 죽을 수 있죠.

근데 via 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같습니다. x86 을 포기하고 arm 을 한다? arm 쪽에는 이미 저가 arm ap 의 강자들인 미디어텍, 락칩, Amlogic, 올위너 등이 있어서 오히려 시장진입이 더 힘드니까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2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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