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지난 9월 IDF 2014를 통해 마이크로서버 및 임베디드 시장을 위한 브로드웰-DE (Broadwell-DE) 기반의 제온 D (Xeon D) 프로세서를 발표했고 이들은 아톰 S1200/ C2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온 D는 또한 싱글 칩 SoC 디자인으로 작은 사이즈와 저전력, 14nm 공정, 최대 8코어 CPU, DDR3와 DDR4 ECC 메모리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mydrivers와 cpu-world는 보다 자세한 스펙 정보와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TXT와 AVX2, TSX 명령어 셋, VT-x와 VT-d 가상화 등의 인텔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기술에 추가로 메모리 RAS, 많은 수의 I/O 인터페이스 등을 제공한다.
제온 D는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며 2분기부터 등장이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8코어와 TDP 45W 버전은 마이크로 서버를 위한 제한된 네트워킹 기술을 지원한다.
3분기에는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한 마이크로 서브를 위한 8코어, 6코어, 4코어 프로세서 3종이 등장하며 TDP는 45W다. 임베디드 시장을 위한 8코어는 35/ 45W, 6코어는 35W, 4코어는 25/ 35W, 2개의 2코어 중 하나는 25W, 다른 하나는 20W 이하의 스펙을 제공하며 펜티엄 시리즈로 등장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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