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은 인텔 차세대 스카이레이크 (Skylake)를 지원하는 LGA1151 소켓의 Mini-ITX 메인보드를 임베디드 월드 2015 (Embedded World 2015)를 통해 공개한 가운데 베이트레일 (Bay Trail) 후속 플랫폼으로 알려진 14nm Braswell SoC를 탑재한 메인보드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computerbase는 ASRock이 14nm 공정의 Braswell SoC를 통합한 Mini-ITX 메인보드 IMB-154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ASRock IMB-154는 베이트레일 후속 차세대 아톰 (Atom) SoC를 탑재하는 것이 특징으로 2개의 SO-DIMM과 듀얼 채널 DDR3-1066/ 1600MHz, 최대 8GB 메모리 구성, HDMI와 D-SUB, 듀얼 채널 24bit LVDS, 4개의 USB 3.0과 4개의 USB 2.0, 2개의 SATA3 (6Gbps), Mini-PCIe 1개와 SATA2 공유되는 mSATA 포트 1개, 리얼텍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12-24V DC입력, 트리플 디스플레이 구성을 위한 VGA+HDMI+LVDS 또는 eDP 구성, 4K/2K는 옵션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raswell은 14nm 공정으로 제조되며 듀얼과 쿼드코어 CPU 기반, 8세대 인텔 HD Graphics를 탑재하며 DirectX 11과 16EUs (Executing Units) 탑재로 베이트레일 M/D보다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이 예상된다. 비디오 인코딩과 디코딩 하드웨어 지원, 최대 3대의 독립 디스플레이 지원, PCIe 2.0 x4 레인 (5GT/s)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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