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4nm 공정 기반의 브로드웰 (Broadwell)을 저전력 코어 M 시리즈로 소개했고 데스크탑 버전은 취소 될 것이라는 소식도 들려왔으나 다시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데스크탑 브로드웰 제품군의 정보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vr-zone은 인텔은 브로드웰 기반 데스크탑 버전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이 사이트는 브로드웰 데스크탑 버전에 2종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인텔 브로드웰 기반 데스크탑 버전으로 사용될 프로세서의 네이밍은 코어 i5 5675C와 코어 i7 5775C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여기에서 모델명에 들어가는 C는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으나 이 사이트는 C가 GT3e 내장 GPU가 탑재되는 데스크탑 LGA 패키지로 보았으며 이는 BGA 패키지가 R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와 함께 데스크탑용 브로드웰 2종 CPU의 일부 스펙 정보도 소개했다.

코어 i7 5775C는 4코어 8스레드 구성의 쿼드 코어 CPU이며 베이스 클럭은 3.3GHz, 부스트는 3.7GHz, L3 캐쉬는 6MB, DDR3L-1600MHz 듀얼 채널 메모리, TDP는 65W 스펙이다. 코어 i5 5675C는 4스레드의 쿼드 코어, 베이스 3.1GHz와 부스트 3.6GHz, L3 4MB, DDR3L-1600MHz와 TDP 65W 스펙을 제공한다.
2종의 데스크탑 브로드웰 프로세서는 인텔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스 6200 (Iris Pro Graphics 6200) 내장 GPU를 탑재하며 이 GPU는 코드명 GT3e로 eDRAM을 탑재해 APU와도 경쟁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텔은 오버클럭 프로세서의 모델명에 K를 적용했으나 이들은 C를 이용하고 있지만 배수락이 해제되어 오버클럭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 2종의 프로세서는 2015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2세대 14nm 공정 기반의 LGA1151 소켓의 스카이레이크 (Skylaek)도 비슷한 시기의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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