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코리아(www.dell.co.kr, 대표 김경덕)는 Dell XC 시리즈 웹스케일컨버지드어플라이언스의후속 제품인 Dell XC 시리즈 2.0을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Dell XC 시리즈 2.0은 기존 XC 시리즈 대비 성능 및 유연성이 한층 강화된 통합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은 물론 스토리지 용량을 50% 이상, 랙(Rack) 서버 밀도를 최대 2배까지증가시킨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s), 프라이빗클라우드, 빅데이터를포함,보다 다양한 워크로드를수행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출시된Dell XC시리즈 2.0는 Dell의 13세대파워에지(PowerEdge)서버 기술에 뉴타닉스(Nutanix)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로고객들에게 하이퍼-컨퍼지드(Hyper-converged)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스토리지, 컴퓨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리소스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하여 Dell의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포트폴리오를 한층 폭넓게 확장한다.

Dell 코리아김동욱 스토리지 영업 총괄 상무는“Dell이 지난 해 XC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을 당시,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이후 업계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Dell XC 시리즈2.0은Dell의13세대 파워에지서버에 막강한 유연성뿐만 아니라 향상된 성능 및 확장된 용량까지더해져, IT 인프라를 위해 더욱 새로워진 통합시스템 모델을 찾는기업들에게 보다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합시스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고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빠른 시스템 도입과 운영비 절감이 가능한,파워풀하면서 단순한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IT 리서치회사인 위키본(Wikibon)은 Dell의 XC 시리즈가 기존 방식의 VDI 솔루션 대비 27% 낮은 운영비와 최대 6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최근 분석자료에서 밝힌 바 있다.
웹스케일 적용을 위해 한층 강화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Dell XC시리즈 2.0
Dell의 XC시리즈 2.0은가상화 환경에서 다양한워크로드 수행을 위해 보다 다양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Dell의 13세대 파워에지 서버 기술에 기반한 XC630과 XC730xd가 Dell XC 시리즈 2.0에 포함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성능 및 유연성을 갖춘 Dell XC 시리즈 2.0은 지난 해 출시된 XC 시리즈 대비 더욱 막강해진 기능을 제공한다. ▲VDI, 프라이빗클라우드, 빅데이터와 같이까다로운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고성능 서버와 드라이브 추가 옵션(플래쉬 및 하드디스크)으로 더욱 빨라진 어플리케이션 성능▲랙 단위당 16 테라바이트까지 두 배 높아진 밀도로, 같은 양의 데이터를 기존 대비 절반의 랙 스페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 서비스 공급자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유용 ▲강력한 유연성으로,각 어플라이언스당여러 개의 드라이브, 메모리, 프로세서를 결합하여 보다 정밀한 워크로드 수행 및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Dell XC 시리즈 2.0의 Dell XC630은컴팩트한 1U 폼 팩터로 기존 XC720xd 대비 절반의 랙 공간으로 보다 많은 가상화 데스크톱을 지원하며, 제한된 랙 공간으로 불편함을 겪거나, VDI 또는 다른 가상화 워크로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이다. 한편,2U 폼 팩터의Dell XC730xd는 최대 32테라바이트까지,60% 이상 더 큰스토리지를지원할 수 있어프라이빗클라우드나빅데이터 워크로드를 도입하려는 고객들에게 더욱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