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메인보드 제조사들과 같이 USB 3.1 지원을 발표한 ASRock 메인보드들은 별도의 확장 카드 제공 방식 제품을 공개해왔는데, 이번에 온보드 방식의 제품을 추가로 공개했다.

ASRock이 최근 공개한 X99M-Killer USB 3.1 메인보드는 온보드된 USB 3.1 포트 2개를 제공하며, 해당 포트는 백 패널에 Type-A 타입으로 2개가 제공된다.
이미 널리 알려진 바, USB 3.1은 기존 규격인 USB 3.0 대비 두 배인 10Gbps 대역폭과 인코딩 구조 개선을 통해 실 대역폭도 강화되었으며, ASUS와 MSI 같은 타 메인보드 제조사에서도 지원 메인보드가 출시되고 있다.
한편, 2개의 USB 3.1 포트가 구현된 ASRock X99M-Killer USB 3.1 메인보드는 10개의 SATA 6Gbps 포트와 6개의 USB 3.0 포트, CPU와 직접 통하는 Ultra M.2외에 SATA Express, 듀얼 바이오스와 3개의 PCIe x16 슬롯, 퓨리티 사운드 2 등이 지원되며, 출시일과 가격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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