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최근 독일 KFC는 트레이(tray) 쿼티 키보드를 깔아 손님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트레이에는 광고 종이가 깔리는데, 그 대신 종이만큼 얇은 키보드를 깐 것이다. 제공되는 키보드는 방수 기능이 되고, 키보드를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조작할 수 있다.
키보드는 필요하면 집으로 가져가 언제든지 다시 쓸 수 있다.
패스트 푸스 음식을 먹으면서 휴대폰을 사용하면 손에 묻은 기름이 액정에 묻어 얼룩지기 일쑤다. 독일 KFC는 이러한 불편함을 덜기위해 이러한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영상은 키보드 사용법으로, 전원 버튼을 눌러 키보드를 켠 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한다. 물론, 사용 후에는 매장에 돌려주지 않고 집으로 가져가도 된다.
현재 이 블루투스 종이 키보드는 현재 독일 KFC에서만 제공되고 있으며, 국내 KFC측은 아직 도입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