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컴퓨텍스 2015 (Compute 2015)를 통해 5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알려진 14nm 브로드웰 (Broadwell)기반 데스크탑 및 모바일 CPU 라인업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wccftech와 4gamers는 브로드웰 데스크탑은 CPU 성능 향상, 그리고 eDRAM을 탑재로 기존 내장 GPU보다 향상된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스 6200 (Iris Pro Graphics 6200)을 탑재했다고 전했다.
3D 그래픽에서 최대 2배, 비디오 컨버트는 35%, 컴퓨트 성능도 20% 향상, 모바일은 3D 그래픽 최대 20%, 비디오 컨버트 20%, 생산성도 최대 15%가 향상되며 데스크탑은 LGA1150 소켓을 적용해 기존 9 시리즈 메인보드에서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지원한다.


데스크탑용 코어 i7 5775C와 코어 i5 5675C 2종이 LGA 소켓으로 등장하며 배수락이 해제되어 Z97 메인보드를 이용한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나머지 데스크탑용 R 시리즈는 BGA 타입으로 올인원PC 등에 탑재되며 모바일은 H/ HQ 버전으로 TDP 47W, BGA 타입으로 제작된다.
코어 i7 5775C는 4코어 8스레드, 3.3GHz와 부스트 3.7GHz, L3 6MB,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스 6200 (1150MHz)을 탑재하며 366달러 ($366), 코어 i5 5675C는 4코어 4스레드, 3.1GHz와 부스트 3.6GHz, L3 6MB,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스 6200 (1100MHz)을 탑재하며 276달러 ($276), DDR3-1600MHz를 지원하며 TDP는 65W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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