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15-06-12 12:06
[뉴스]

SATA 인터페이스, U.2 (SFF-8639) 인터페이스로 전환되나?

인텔 SSD 750과 HGST Ultrastar SN100, OCZ Z-Drive로 알려진 새로운 SSD는 공통적으로 2개의 폼팩터를 제공하며 하나는 PCI-Express와 2.5인치 크기로 SFF-8639를 지원하는 것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이중 SFF-8639 인터페이스는 SATA-Express (이하 SATA-E)와 M.2를 아우르며 SATA 인터페이스를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SATA-IO가 SATA3 6Gbps의 후속으로 SATA-E를 공개한 바 있는데 해당 인터페이스는 인텔 9 시리즈와 앞으로 등장할 Z170 메인보드 등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하지만 SATA-E는 2개의 PCIe 레인으로 제한되고 포트의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어 인텔 9 시리즈를 통해 소개된 NGFF(M.2)에 밀려난 형국이다.

 

 

이에 SATA-E는 다시 SFF-8639로 알려진 인터페이스로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SFF-8639는 4채널 PCIe를 지원하는 SATA-E다. 2세대에서는 2GB/s, 3세대는 4GB/s의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SFF-8639는 네이밍이 어려운데 SSD 폼팩터 워킹 그룹은 이를 쉽게 부르기 위해 U.2라는 이름을 이용할 계획이다.

 

 

 

 

이는 NGFF로 불리던 인터페이스가 M.2로 불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에 따라 M.2는 U.2의 일부분에 속하며 스몰폼팩터와 콤보 디자인, 노트북, 메인보드에 지원 가능하며 NVMe도 지원한다. 또 데스크탑과 워크스테이션, 기업용 시장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규격이다.

 

현재 SFF-8639 (U.2)는 ASUS과 기가바이트 (GIGABYTE), MSI, ASRock, 슈퍼마이크로 등의 메인보드 제조사는 이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U.2의 새로운 데이터 케이블, U.2 - M.2 컨버터 등 다양한 제품군도 앞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태그(Tag)  : SATA-IO, U.2, SATA Express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2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자체로는 한계에 다다른듯
윈도리트윗 / 15-06-12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 m.2랑 사타-e가 경쟁한다는 소리는 기억나는데.. 사타-e는 시장에 제대로 나와보지도 못하고 u.2로 업그레이드 되는 모양이네요.. 인텔도 m.2를 u.2의 일부분으로 한다는게 usb-c로 썬더볼트를 쓰는거랑 비슷한 의미같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2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2나 sata-e가 성능에선 sata3랑 차이가 없어서 대체 왜 나온건지 모르겠던데요? PCIe방식이 유일한 답이 아닐지..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3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엔 간소한 케이블의 장점은 사라지는군요. 패러렐 ATA 케이블하고 비슷한 느낌이네요.
少年易老學難成 / 15-06-13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강후랑추전랑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4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어 이러다가 다시 80핀 케이블이 부활할지도..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9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나 확 올라갔으면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