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의 새로운 CPU 시리즈, 스카이레이크 i5-6600K와 i7-6700K의 출시가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는 고사양의 게이밍 유저들을 만족시켜줄 제품으로 기대가 크다. 하지만 해외매체에 따르면 출시 초기에는 공급 문제가 생길 것으로 알려졌다.
SweClockers는 자사 포럼을 통해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는 며칠간 판매할 정도밖에 입고되지 않았으며 소비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메인보드의 경우 1달 이상 늦게 입고될 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아직 제품의 공급량이 낮은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스웨덴에 한정된 문제인지 전세계적인 문제인지 역시도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인텔은 이에 대해 어떠한 의견도 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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