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기아차의 신형 스포티지를 촬영한 또다른 사진이 온라인 동호회를 중심으로 유포됐다.


▲ 기아차 신형 스포티지 촬영 사진(이미지 출처 : 올뉴스포티지 온라인 동호회 / 보배드림)
이번에 유포된 신형 스포티지 사진은 스포티지(Sportage) 이름이 적힌 번호판이 부착됐다는 점이 다르다. 기아차의 신형 스포티지를 광고 촬영하고 있는 모습으로 추정된다. 현재 원 게시물이 등록된 곳은 삭제돼 있으나, thekoreancarblog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선 이미 해당 사진을 인용해 기사가 등록된 상태다.
참고로 기아차의 신형 스포티지는 9월 중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국내서도 이 달 출시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워트레인 구성은 현대차에서 출시한 올 뉴 투싼과 공유할 가능성이 높다.
일부 매체서는 신형 스포티지에 감마 1.6 터보 GDi와 7단 DCT, 뉴 세타-i 2.0 터보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한 가솔린 모델도 국내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신형 K5 1.6 터보와 2.0 터보 가솔린 모델의 파워트레인 구성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