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간 이어진 메모리 가격의 하락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윈도우 10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무상 업그레이드 정책 때문에 실제 PC 수요가 높지 않은데다, 비축분 때문에 DRAM 가격 인하 추세는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공정 개선으로 웨이퍼당 DRAM 생산량 증가 및 PC와 서버등의 메모리 수요 감소가 감소한 것이 또 다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28일 기준으로 4Gb DDR4 2133MHz 칩은 3.618달러의 현물 가격에 거래되었지만, 8월 1일에는 평균 가격이 3.302 달러에 거래되었으며, 9월 초 2.719달러에 거래되는 등, 석달간 약 25% 수준의 가격 인하가 이뤄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