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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02-22 11:42
[뉴스/보도자료]

BMW,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 참가 개요

BMW는 2016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와 첨단 기술력을 갖춘 새로운 BMW 모델들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최상의 안락함과 매혹적인 성능이 결합된 BMW 뉴 M760Li xDrive 모델과 함께 BMW 740e iPerformance, BMW 740Le iPerformance, BMW 740Le xDrive iPerformance 등 BMW i 브랜드의 기술을 나타내는 새로운 iPerformance라는 모델명을 발표한다.

이외에도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BMW 뉴 M2 쿠페 모델과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인 '온스트리트 파킹 인포메이션'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BMW 주요 출품차량
- BMW 뉴 M760Li xDrive (세계 최초 공개)
- BMW i퍼포먼스: 740e iPerformance, 740Le iPerformance, 740Le xDrive iPerformance (세계 최초 공개)
-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 (세계 최초 공개)
- M 퍼포먼스 파츠 장착 BMW 뉴 M2 쿠페

BMW 뉴 M760Li xDrive (세계 최초 공개)

BMW 뉴 M760Li xDrive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BMW의 플래그십 모델인 뉴 7시리즈에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뉴 M760Li xDrive는 정교함과 함께 언제든지 발휘할 수 있는 막강한 파워가 특징이며, 뛰어난 주행 역동성과 최상의 승차감이 결합되어 강력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실제로 이 모델은 BMW M 퍼포먼스 차량의 역동적인 특징을 구현하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600마력, 유럽 기준 복합 연비 7.9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 294g/km의 효율성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9초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되며, M 드라이버 패키지 선택 시 305km/h로 상승된다.

BMW i퍼포먼스(iPerformance) (세계 최초 공개)

2016년 7월부터 BMW 브랜드의 모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부여되는 ‘i퍼포먼스(Performance)’는 BMW로 이전된 BMW i 브랜드의 기술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모델명이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BMW 뉴 7시리즈 모델에 추가된 3가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럭셔리 세단들을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BMW는 콤팩트 세그먼트인 BMW 2시리즈부터 럭셔리 세단인 BMW 7시리즈까지 총 5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변형 모델을 출시하며 시장을 넓히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BMW의 모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은 전기모터, 배터리 셀, 전자제어 시스템 등에 이미 BMW i 브랜드의 노하우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BMW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화 전략을 외관에서부터 알아볼 수 있도록 측면에 BMW i 로고, 키드니 그릴과 휠 캡에 BMW i 스타일의 블루 컬러, C-필러에 eDrive 로고를 i퍼포먼스 전 모델에 적용했다.

BMW 뉴 7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BMW의 4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구동력으로 총 326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기본 모델인 BMW 뉴 740e iPerformance와 롱 휠베이스 모델인 BMW 뉴 740Le iPerformance는 최고의 역동성을 발휘하면서도 평균연비가 유럽기준으로 무려 47.6km/l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9g/km에 불과하다. BMW 뉴 740Le xDrive iPerformance(유럽기준 복합 연비: 43.5km/l,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량: 53g/km)는 지능형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으로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의 힘을 도로의 조건과 상황에 맞춰 앞/뒤 바퀴로 상시 분배한다. 이 모델들은 최고의 드라이빙 즐거움과 장거리 여행의 안락함, 럭셔리함을 순수전기 무공해 이동성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를 통해 BMW 차량 가운데 ‘이피션트다이내믹스’를 가장 엄격하게 구현한 차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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