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SSD 시장 규모가 대폭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15년 전체 SSD 시장 점유율(용량 기준)
trednfocus의 2015년 4분기 SSD 시장 발표에 따르면 전체 SSD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25.8%, 용량 기준으로는 전년 보다 59% 증가한 28.75엑사바이트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5년 전체 시장 규모(유닛) 기준으로는 삼성이 43.8%, 샌디스크와 킹스톤, 인텔이 각각 10.9%와 10%, 7.3%로 그 뒤를 이었으며, 용량 기준으로는 삼성이 49.7%, 샌디스크와 인텔이 9.1%,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론이 6.8%를 달성하며 그 뒤를 이었다.

2015년 전체 SSD 시정 점유율(유닛 기준)
낸드 업체들에 따르면 SSD에 탑재되는 낸드 플래시의 수요는 꾸준히 성정해 2015년 4분기 용량 기준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으며, 삼성과 인텔, 마이크론등에서 3D 낸드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용량 기준 SSD의 낸드 도입 비중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태블릿과 스마트폰등 기타 디바이스의 낸드 수요량은 전체의 약 2/3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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