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10에서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도앱에 대중교통 길 찾기가 한국에서도 지원된다는 소식이 확인됐다.
윈도우10 지도 앱은 MS에서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길찾기, 거리뷰 등을 지원하고 있어 해외 여행 관광 준비하는 사용자들이 구글지도와 겸용해서 사용했다.

과거 국내 대중교통과 길찾기는 지원되지 않았으나 일전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도 차츰 지도앱 사용자를 증가 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한국어 지원이 덜되어 사진과 같이 깨져 보이는 곳이 종종 있다. 아울러 기자가 확인해본 바로는 국내는 수도권 지역인 인천과 서울 그리고 경기도까지 대중교통 길찾기가 가능하고 아직 지방 길찾기는 미지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일각에선 서피스폰이 올해 출시한다는 루머가 있는 가운데 서피스폰을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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