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kr/ko)가 최신 사이버 공격에 대한 맨디언트의 조사 내용을 담은 일곱 번째 M-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지능형 사이버 위협에 대한 맨디언트의 보안 컨설턴트들의 조사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한 2016 M-트렌드 보고서는 사이버 공격자들의 최근 동향과 기업의 네트워크를 감염시키고 데이터를 해킹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술에 대해 다뤘다. 맨디언트는 지난 2014년 파이어아이가 인수한 포렌식 전문 기업으로 사이버 침해 탐지 및 대응 분야에서 선도적인 보안 업체이다.
파이어아이의 케빈 맨디아 사장은 “2015년도는 우리가 완벽한 보안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한 해였다”며 “2015년 맨디언트가 조사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된 내용은 공격자들은 조직이 아무리 뛰어난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이를 우회할 수 있는 독창적인 방법을 개발하며, 이러한 공격을 통해 조직의 정보와 재산, 명성의 손실을 가져오게 만든다”고 전했다.
파이어아이 전수홍 지사장은 “기업들의 사이버 공격 탐지 역량이 향상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피해를 최소화 하기에는 미미한 수준이다. 더욱이 사이버 공격은 더욱 다양화∙지능화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방해 공격은 지난 해 창궐했던 랜섬웨어에 이어 국내 기업들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며,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침해 여부를 탐지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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