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는 국내 최초 HD-In 기능을 탑재한 일체형 PC ‘AL102’를 출시한다.
일체형 PC ‘AL102’의 HD-In기능은 제품 하단에 위치한 HD-In 포트에 일반 HDMI케이블을 연결 후 HD입력 버튼으로 모니터 전원만 On한 상태에서, 기존의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과 간단히 연결하여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별도의 KVM[1]스위치만 있다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다 본체 전원을 켜고 외부 인터넷 망에 접속할 수 있어 금융권 및 정부기관의 사이버 테러에 대응 할 수 있는 망 분리 PC로도 사용 가능하다.
삼보컴퓨터의 일체형 PC ‘AL102’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블랙 하이글로시 베젤의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스크린 각도가 110˚까지 조정되는 ‘포토프레임’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더욱 편안한 자세로 작업 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
‘AL102’는 하드웨어의 기능 강화와 함께,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유틸리티도 탑재했다. 사용자 PC가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장애를 일으킨 경우, 시스템을 공장출하 상태 또는 사용자가 백업한 상태로 복원하는 ‘TG 복원 솔루션’과 PC속도개선, 문제해결, 설정변경 등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을 진단하고 최적화 할 수 있게 도와주는 ‘TG 시스템 매니저’를 탑재했다. 특히, ‘TG 시스템 매니저’는 초보용과 고급용 UI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선택 가능하게 했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AL102는 기존 데스크톱 PC대비 최적의 공간 효율성과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제품 활용성으로 좀더 편안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올해 중 망분리가 의무화 되는 금융권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rigem.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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