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글로벌 일체형(AIO) PC 시장 규모가 약 5%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디지타임즈 리포트에 따르면 2015년 일체형 PC 시장 규모는 1330만여대로, 이는 당초 예상 하락폭인 3.9% 보다 더 하락폭이 커진 것으로, 일체형 PC의 시장 규모 축소는 2016년에도 계속되어 1290만여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업체별 일체형 PC 점유율 조사 결과는 레노버가 28.8%로 1위를, 애플이 27.8%로 그 뒤를 이었으며, HP가 18.5%, 델 11.3%, 에이서 3%, ASUS와 MSI가 각각 2.3%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대만 ODM/ OEM 업체의 경우 퀀타 컴퓨터가 36.7%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TPV-Inventa 기술이 17.8%, Winstron 14.6%, 페가트론 13.8%, 컴팔 전자 6.8%, 폭스콘 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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