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위터의 140자 글자수 제한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실은 The Today show'와 트위터의 Jack Dorsey CEO 인터뷰 중에 트위터 10주년 관련 내용 중에 언급된 것으로, 이번 인터뷰에서 트위터 글자수 제한에 대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다른 내용으로 넘어가 이 같은 결정의 배경이 무엇인지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올해 초 트위터의 내부 관계자들이 최대 10,000자까지 트윗 글자 제한 확대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는 내용이 외신을 통해 전해진 것과 상충되는 내용인데, 트위터의 CEO는 140자 제한이 사용자들의 창의성을 자극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아직 트윗 길이 제한에 대한 내부 입장이 정리되지 않은 때문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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