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되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는 서비스 강화와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로, 수입차 브랜드 중에서는 최초로 실시한다. 폭스바겐은 고객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친근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 톡을 소통의 창구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바쁜 일상 속 전화상담이 어려웠던 많은 고객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설 예정이다.
카카오톡에서 플러스친구 찾기 또는 ID검색으로 ‘폭스바겐코리아고객지원서비스’를 검색한 뒤 친구로 추가하면 1:1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관련 문의를 할 수 있다.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이용 시간이 지났을 경우 다음 날 서비스가 시작되는 시간에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적인 서비스 문의 외에도 전시장 또는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진행 중인 서비스 캠페인 등 자주 묻는 질문은 키워드 검색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운영해 오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WKorea), 유투브 (https://www.youtube.com/user/VolkswagenKorea), 인스타그램 (@volkswagenkorea),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volkswagenkorea), 카카오톡플러스친구(ID. 폭스바겐코리아) 등 다양한 채널에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계정을 추가 오픈하여, 다양한 고객을 아우르는 모바일 인터랙션 플랫폼으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바쁜 일상을 사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빠른 소통을 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해드리고자 수입차 브랜드 중 최초로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개설했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도 서비스 강화 및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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