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바에서 차세대 7mm의 두께를 갖는 하드디스크를 발표 했다.
이번에 도시바에서 발표한 7mm의 두께를 갖는 하드디스크는 L200시리즈로 구성되며 최소 500GB모델부터 최대 2TB제품까지 출시할 예정이며 슬림 하드디스크 디자인을 통해 노트북 추후 외장 하드디스크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에 새롭게 출시 할 L200시리즈는 HDD의 최대 회전속도는 5, 400RPM이며 8MB의 캐시 메모리를 갖고 있다.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버퍼와 캐시 관리를 결합하여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액세스 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한편 공식적으로 소비 전력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더 얇아진 두께와 낮은 회전 속도로 인해 기존 HDD 대비 조금 더 적은 전력 소모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500GB모델은 $55(한화 약 6만원)로 책정되었으며 추후 1TB모델과 2TB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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