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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04-20 11:49
[뉴스]

인텔, 전직원 11% 달하는 12000명 규모 구조조정 계획 발표

인텔이 수천명 규모의 인원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 해당 내용이 인텔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되었다.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구조조정은 2017년 중순까지 진행되며, 자발적/ 비자발적 인원을 포함해 전세계 인텔 직원의 11%에 달하는 최대 1만 2천명에 달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구조조정으로 올해 7억 5천만 달러,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는 2017년 중순까지 14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텔은 이번 구조조정이 PC 중심에서 클라우드와 스마트 커넥티드 컴퓨팅 디바이스 중심의 회사로 재탄생하기 위함이라며, IoT와 FPGAs 시장은 지난해 약 40%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음을 전했다.

한편,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은 2015년 총 매출이 2014년 대비 8% 가량 낮아졌으며, 데이터 센터 그룹은 11% 성장, IoT 그룹은 7% 가량 성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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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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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4-20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성장세가 꺽인 이후 계속적인 구조조정이야기 뿐이군요. PC 시장도 결국 없어지는 직업군에 속하는 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4-20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인텔 임직원 수가 장난 아니게 많나 보군요

DJ Desperado / 16-04-20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인텔까지 타격이 가다니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4-27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를 무시하다간 이도저도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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