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폴라리스는 메인스트림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라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AMD의 2016년 1분기 결산 보고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AMD는 오는 6월 공개가 점쳐지고 있는 폴라리스 GPU를 통해 349달러를 넘지 않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라데온 R9 390 시리즈와 지포스 GTX 970의 가격이 329 달러선인 것을 감안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가격으로, 이를 감안하면 폴라리스의 경우 현재 라데온 300 시리즈를 대체, 2017년 초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VEGA가 라데온 R9 퓨리 시리즈와 Nano를 대체할 것으로 재 확인된 셈이다.
일반적인 게이머가 그래픽 카드에 투자하는 비용이 199달러에서 399달러 사이인 점과, 폴라리 10의 성능이 지포스 GTX 980 Ti 급이라는 일부 소식을 감안했을 때 VR 시장에서 AMD의 선전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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