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9일까지 게임 내에서 진행, 어린이 주간에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애완동물 및 칭호 획득 가능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www.blizzard.co.kr)는 자사의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의 다섯 번째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World of Warcraft®: Warlords of Draenor™)의 ‘어린이 주간’ 이벤트가 5월 9일(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어린이 주간 이벤트는 매년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속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퀘스트를 수행해 해당 기간 동안에만 얻을 수 있는 애완동물과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어린이 주간 이벤트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스톰윈드 또는 오그리마와 같은 대도시에 위치한 고아원을 방문한 다음 보육원 원장과 대화해 퀘스트를 수락하고, 어린이 친구에게 아제로스 곳곳의 유명한 장소를 구경시켜주고 돌아오는 임무를 완료하면 된다. 어린이 주간 퀘스트들은 동부 왕국, 칼림도어, 아웃랜드, 그리고 노스렌드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수행할 수 있으며, 임무를 완료하면 ‘꿀꿀이’, ‘찍찍이’, ‘잠꾸러기 왕눈이’, 그리고 ‘호기심 많은 새끼 점쟁이’ 등과 같이 어린이 주간에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애완동물들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너무 귀여워!’, ‘하루에 착한 일 하나씩’, 인생의 쓴 맛’과 같은 어린이 주간과 관련된 6개의 업적을 모두 달성하면 ‘보모/후원자’ 칭호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어린이 주간을 포함한 5월에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http://kr.battle.net/wow/ko/blog/201069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올해로 출시 12주년을 맞이한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으로 그 다섯 번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출시 하루 만에 전세계적으로 330만 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료 가입자를 보유한 게임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작년 8월 차기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World of Warcraft®: Legion™)이 공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영웅 직업인 악마사냥꾼, 새로운 콘텐츠 유물 무기, 직업별 조합 전당, 신규 지역 부서진 섬 등을 포함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가 게임에 추가된다. 군단은 오는 8월 30일부터 전세계로 출시될 예정으로 국내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군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추후 시작될 베타 테스트 등록 절차는 군단 소개 페이지(www.wowlegio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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