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브랜드로 개발 진행 중인 모델이 다시 한 번 스파이샷으로 포착됐다.



▲ 지프 신형 SUV 추정 모델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motor1
해당 SUV는 기존에 국내외서 시판된 지프 컴패스(Compass)를 대신할 C세그먼트 SUV로 알려져 있다. 지프에서 가장 작은 모델로 불리는 레니게이드보단 크고 체로키보단 약간 작아 보인다.
기존 지프의 신형 SUV 스파이샷과 다른 점이 있다면 최상위 트림으로 간주되는 트레일호크(Trailhawk) 등급 추정 모델이 촬영됐다는 점이 그렇다. 프론트 범퍼에 위치한 두 개의 견인 고리, 오프로드 타입으로 대응된 모델인지, 보다 높은 지상고를 지향한 점이 다르다.
차체는 피아트 500X, 지프 레니게이드에서 사용된 모듈러 플랫폼을 활용할 것으로 보이며, 2.4 4기통 타이거샤크 멀티에어 가솔린 2.4 가솔린 엔진과 2.0 4기통 멀티제트2 디젤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프가 신형 SUV로 준비 중인 모델은 오는 8월 중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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