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렉스는 데스크탑의 대기전력을 최소화하는 파워서플라이를 메인보드 기종별 안정화를 끝냈고 양산 대기 중에 있음을 밝혔다.
PC가 OFF된 상태에서 파워서플라이가 소비하는 대기전력은 낮지만, 메인보드가 소비하는 대기전력이 높아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 개발을 진행했다고 한다.
파워렉스는 약 2년 전부터 정부에 납품되는 컴퓨터에 녹색기술이라는 프로젝트 명칭으로 J사, W사, T사 등OEM업체에 standby전압을 차단하여 대기전력이 0 Watt에 가까운 파워서플라이를 개발해 왔으며, 현재 최종 승인 샘플 납품이 완료되었으며 이후 양산체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파워서플라이에 추가된 Micom 케이블을 메인보드 Pin에 결속하고 케이스 전면부 On/Off스위치를 함께 연결하면 대기전력이 0.1W 정도로 감소한다고 밝혔다. 스위치를 몇 초 가량 눌러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케이블의 연결만으로 자동적으로 대기전력을 낮춰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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