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3 소니 PS4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PS4 독점작 스파이더맨 게임이 마블이 본격적인 게임시장에 뛰어드는 첫번째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마블 게임분야 부사장 제이 옹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우리에게는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을 갖고있으며 어떻게 이걸 가지고 웅장한 게임을 만들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으며, 이번에 공개된 PS4 스파이더맨이 첫번째 작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텔테일게임즈, 소니,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등 기존 파트너십 외에도 더많은 것들이 진행중이며 올해에 소식을 들을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출시되는 스파이더맨은 영화와 전혀 관계가 없으며, 게임 퀄리티를 가장 중시한다고 밝혔다. 물론 어쩌다 영화개봉과 게임출시가 맞물리면 좋은일이겠지만, 이제 영화용 게임은 세상에 먹히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게임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고, 캐릭터를 구축하는것이 가장 큰 첫번째 이정표라고 밝혔다.
한편 PS4 스파이더맨은 올 연말에 열리는 소니 PSX 행사에서 더 자세한 정보가 전해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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