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추정 프로토타입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thekoreancarblog
현대차 벨로스터는 지난 2011년 처음 출시된 이래, 2015년 1월엔 7단 DCT를 비롯한 상품 개선형 부분 변경 모델로 시판 중인 해치백이다. 프로토타입으로 시험 운행 중인 상태여서 현재 국내외 판매 중인 모델과 다른 점을 찾기는 어렵다. 이 모델을 기반해 범퍼와 휀더를 수정 보완하거나 휠베이스를 늘리는 등의 변화를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벨로스터가 국내서 차지하는 판매 비중은 매우 적다. 유럽 시장 공략 목적으로 제작된 i30, i40와 더불어 월 판매량으로 세 자리를 못 넘기는 상황이다. 제네시스 쿠페는 단종 결정돼, 차기 제네시스 브랜드로 모델 출시를 대비한 위장막 차량으로 시험 운행 중이다.
현대차 및 기아차의 통상적 풀체인지 주기를 고려하면 올 하반기 신차로 출시되어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최근 들어 시작한 프로토타입 모델 운행을 고려하면 빨라야 내년 하반기, 혹은 내후년 상반기는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을 인용 보도한 더코리안카블로그(thekoreancarblog)에선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가 내후년 중 발표돼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