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와 WD(당시 샌디스크) 합작으로 2014년 9월 첫 삽을 일본 요카이치(yokkkaichi)의 신규 Fab2가 완공되었다.

해당 시설은 면적 27,600제곱미터 부지에 2중 철골 콘크리트 기반의 5층 건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등의 모바일 디바이스, SSD 등에 사용될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담당하며, 집적도가 더 높고 디바이스 성능이 더 우수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Fab2는 기존 공장의 2D 낸드 플래시 메모리 시설을 3D 플래시 메모리 시설로 전환하였다.
2015년 10월 일부 시설이 완공되어 Fab2 건설 완료를 앞둔 올해 3월 1단계 생산을 시작했으며, 양 사는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 규모 확대를 고려 중으로, 3D 낸드 메모리 제조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매일 16억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data point)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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