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가 수년간 개발끝에 완성한 리얼 부스트클럭과 이를 탑재한 최신형 모니터를 선보인다.

토털 디스플레이 기업 ‘크로스오버존’ (대표 이영수, www.crosslcd.co.kr)이 리얼부스트클럭과 QHD 고해상도, 크로스헤어 등 다양한 장점으로 중무장한 비밀병기 ‘크로스오버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560 x 1440 해상도를 지닌 32형 모니터의 경우 일반적으로 60Hz가 최대 화면 주사율이었지만, 이번에 32SS QHD DP 프리덤에 적용된 ‘리얼 부스트클럭’ 기술은 1세대 오버클럭 기술을 진화시켜 리얼 부스트클럭 모니터는 60Hz 이상으로 화면 재생률을 조정할 수 있다.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은 32형의 광활한 화면에 2560 x 1440 QHD 해상도를 담고, FPS 게임시 중앙에 타겟을 표시해주는 크로스헤어 기능도 포함했다. 이 기능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FPS 게임 ‘오버워치’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300칸델라 밝기에 5백만대1 동적명암비, 10비트 컬러, LED 백라이트 방식을 담아 수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보여주며, A-MVA+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상하좌우 178도 에서는 또렷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HDMI, DP, 듀얼링크DVI, D-Sub 단자 등을 모두 지원하며, 전용 리모컨을 기본 제공하고 10W 스피커를 양쪽에 달아 IPTV 셋톱박스에 연결하면 고화질 TV로도 활용 가능하다.
크로스오버 김동국 마케팅팀장은 “리얼 부스트클럭은 부드러운 모니터 화면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크로스오버는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모니터 출시에 맞춰 지마켓 & 다나와 대상으로 가격할인 및 자신만만 게이밍마우스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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