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에서 제작하는 PS VR게임 이글플라이트가 지난해 12월에 공개된 가운데, 최근 PS VR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공식 한글화 되어 출시될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글플라이트는 1인칭시점의 독수리가 되어 자유롭게 날아 다닐 수 있는, 현재 소니의 콘솔 VR기기인 PS VR전용게임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혼자 날아다닐수있는 싱글플레이와, 여러 유저가 같이 날아다닐수있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지원될것으로 공개된 상태이며, 배경은 인류가 사라진 50년뒤의 프랑스 파리 상공을 날아다닐수 있다.
또한 각 건물들의 구멍들을 날아다닐수있으며, 영상을 보면 매우 빠른 속도감과 자유로움이 느껴져, VR로 플레이하면 큰 해방감을 느낄수있을것으로 예상된다.
이글 플라이트는 정식 한글화 되어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가오는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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